늦은 시간 오늘을 생각하면 어제와 같았다.

늘 어이없다 이렇게 빠르다니
난 늘 그 자리인데
시간은 변화무쌍 바뀌면서
혼란스럽게 만든다
하루도 같은 날 없이 휙~ 가버리면 1년이 지난 거다
코로나 이후 세상은 많은 변화 있고
그런 민감한 변화 속에 나만 제자리 같은 느낌.
찾고, 적고, 쓰고, 보고,
열심히 하루를 보내고 늦은 시간 오늘을 생각하면
어제와 같았다.
나는 바보인가 그 자리서 벗어나지 못하는
오늘도 별 변화 없이
같은 반복의 일상을 보내고 있다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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